제목: 축복의 길
우리에게는 3가지 길이있다.
1. 모압왕 발락이 간 저주의 길
모압왕은 두려울 것이 없는 왕이었다.
그러나, 발락은 이스라엘백성들을 두려워 하였다.
혹시나 자신의 땅과 권력과 왕권을 빼앗을까봐였다.
그래서 발락은 장로들을 불러
이스라엘을 이길방법을 가르켜 달라고 하였다.
장로들이 가르쳐 준 데로, 발락은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 달라고 하였다.
모압왕은 자신밖에 모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것이 두려워, 싸워 이기려고 하였다.
2. 욕심의 선지자 발람이 간 어그러진 길
발람은 하나님을 알고도 가지 않은 선지자였다.
발람은 발락이 돈을 주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 달라고 하자, 마음이 흔들렸다.
하나님은 발람에게 누구와 함께 있는 것이
더 행복하냐고 하셨다.
그러나, 발람은 장로들과 발락과 있는 것이 더 행복하였다.
결국, 발람은 발락의 말을 뿌리쳤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간 축복의 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는 적이 더 많았다.
하지만, 이스라엘백성들은 진을 칠때,
하나님의 성막을 가운데에 두고, 진을 쳤다.
축복의 길에 가는 방법은,
하나님을 가운데에, 마음에 두고,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나눔질문*
1. 모압왕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욕심 가득한 내 모습을
오픈하세요.
2.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순종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