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어린이와 하나님 나라>
요약: 예수님께서는 어린이 한명을 섬기는 것이 예수님을 섬기는 것과 같다고 제자들에게 말하셨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께 가려던 어린이를 못 들어오게 막으며 꾸짖었다. 그 모습을 본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으셨다. 왜냐하면 어린이는 겸손함과 순수함의 대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어린이처럼 겸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적용: 요새 초등학교를 보면 대부분 6학년들이 운동장을 차지한다. 이유는 자기들이 제일 나이가 높기 때문이었다. 만약 6학년들이 다른 어린 동생들을 공으로 맞추면 그냥 넘어가지만 만약 동생들이 6학년들을 맞추면 그 동생들은 엄청 쳐 맞을 것이다. 나도 그런 적이 많다. 하지만 이제부턴 그러지 않을것이다.
기도: 하나님 오늘 제가 적용한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