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잘못했을때
하나님께서는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지었을때는 그냥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하나님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나는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다니다가 어느순간 욕을 배워 버렸다.
그래서 같이 욕을 하게 #46124;다.
오늘 말씀에선 나도 모르게 죄를 지었을때는 반드시 하나님께 자롯을 고백하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하였는데
나는 "이런 죄는 숨기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회개를 하지 않고
내 죄를 보지 않았다.
그렇게 까먹고 있다가
언제는 홈피에다가 욕을 썼는데 엄마가 보신 것이다.
그때는 정말 많이 혼났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들킨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들키지 않았다면 계속회개하지 않고 살아서 나중에 더 큰 고난을 받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참 찔렸다.
이제부터 절대로 욕 하지 않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