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하나님 나라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 한명을 잘 섬기는 것이 예수님을
섬기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제자들은 그 말씀을 잊고,
하나님앞에 오늘 아이들을 가로 막았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제자들을 꾸짖고
화를 내셨다.
또 어린이처럼 겸손하고 순수하게 하나님과
다른 삶들을 사랑하고 섬기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다시 한번 가르쳐 주셨다.
이제 나도 어린이처럼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