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뉘우쳐요
이스라엘 백성은 결국 죄를 깨달았지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
짓을 또 하여서 결국 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모세가 지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 곁에 없다고 가나안땅에 가지 말라고
하였는데 또 어기고 가나안땅으로 갔음)
나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죄를 짓는것은?
학원 땡#46489;이 친것,동생을 괴롭혔던것,욕을 했는데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지 않았던것이다.
또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의 힘으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려고 했다.
-나도 아빠의 머리 위까지 올라가려고 한다.
언제는 아빠한테 "나댄다"라고도 한적도 있다.
말도 "아나 짜증나게 시끄러"라고 얘기한다.
맨날 버릇없이 군다고 혼나지만
이것으로 회개를 한적도 없고
오히려 혼나면 내 잘못을 못 본다.
이것이 내가 내 힘으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려고 하는거 같다.
이런 나의 죄를 항상 인정하고 회개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