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을 존주아고 사랑해요
내용요약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헐뜯고 욕하는 것을 싫어하신다고 하셨다.
아론과 마리암은 모세의 누나와 형인데도 모세를 헐뜯고 욕하였다.
하지만 모세는 마리암과 아론에 잘못을 겸손한 마음으로 참아 주었다.
1.나도 마리암*아론과 같이 시기해서,질투해서 생기는문눈병은?
-나는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보면 너무 짜증난다.
그래서 그런 친구를 별로 가까이 안둔다.
또 나서는 아이(리더쉽있는 아이)를 보면 진짜 짜증난다.
자기도 못하면서 나서는 아이 특히!!진짜 짜증나고 화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다 내 이웃인데 하나님께선 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아무리 내가 싫어하는 친구라해도 다 내이웃이니까
항상 밝게 웃어주고 좋게 대하여야 겠다.
2.나는 모세처럼 남이 잘못한 일을 겸손한 마음으로 참아주었나?
나는 정말 화는 진짜 못참는다.
예전에 동생이랑 싸운적이 있었는데
동생이 자기가 불리하니까 엄마한테 거짓말을 치는 것이다.
엄마도 맨날 동생말만 믿는 것이다.
그때 정말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다.
그때 정말 동생을 엄청 #46468;렸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나도 겸손한 마음으로
동생을 참아줬으면 좋았는데
앞으로 화좀 잘 참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