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버려요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땅에 가면서도
항상불평불만을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보시고
메추라기를 주셨다.
하지만 메추라기를 모을 때에는 자기 욕심때문에 (자기가 먹고자 하는 이기적인 욕심)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메추리를 잡았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스라엘 백성에게 벌을 내리셨다.
1.나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내가 먹고자,살고자 하는 욕심은 무엇인가?
-나의 욕심은 물건 같은것 보다 동생이 부모님한테 이쁨을 받아서
요즘 너무 짜증난다.
숙제,가방싸기,학원가기 이런 기초적인 것들을 동생이 한다고 해서
이뻐하지만 나는 솔직히 빨래,설거지를 하여도 그냥 그렇다.
그리고 요즘 엄마는 내 알림장도 안보고 관심이없는 것 같다.
나의 욕심은 이런것인거 같다.
하지만 동생은 아직 어려 엄마께서 보살펴 주신 것인데
6학년인 내가 생각해 보니까
엄마께서는 나를 왠지 믿고 계시는 것 같다.
근데 이런것에 서운에 하고 욕심내는 것이 지금생각하니 부끄럽다.
2.나는 메추리 말고 무엇에 정신이 팔려있나?
나는 제자훈련을 통해 절제되고 싶은 것이 싸이월드와 TV이다.
근데 지금 7주차까지 변화된 모습이 없다.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는것이 즐겁고,
티비에서 연예인이 춤추는 것이 너무 즐거워서 큐티보다는 싸이와 티비에
정시니 팔려 있는 것 같다.
이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큐티좀 열심히 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