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을 들어야 할까?
말씀요약
이스라엘백성-가나안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가나안땅을 살펴보고 돌아온 정탐꾼 열명의 말을 믿었다.
그리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돌아가느리 차라리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한다고 하였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남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을 배반 한 적은?
성경말씀중에선 내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써있다.
하지만 난 듣지도 않고 동생과 맨날 머리를 잡으며 싸운다.
또 이웃들을 왕따시키고 나보다 조금 잘난것이 있으면 시기하고 질투한다.
이렇게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반하고 있다.
또 나는 부모님의 말씀도 배반한다.
부모님께서 "학원가라!"라고 하셨다.
나는 그 소리가 짜증나서
놀이터에 갔다.
근데 거기에 친한얘들이 다 있는 것이다.
그래서 수학,영어 끝난뒤 피아노학원에 전화를 해
핸드폰고치러 간다고 거짓말을 쳐 학원 땡땡이 치고 놀았다.
결국 들통났고,그때 쫓겨났다.
앞으로 이런 짓 절때 하지 않을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