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주 #8211; 큐티 나눔(2)
▶ 날짜 : 3월 10일 목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6장 1-12절 말씀
▶ 제목 : 나실인 맹세
▶ 말씀요약
나실인은 하나님께 특별히 헌신한 사람을 뜻한다. 하나님께는 나실인으로 사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데에 방해되는 것을 멀리하라고 하셨다.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셨고, 머리털을 깎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더러운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셨다.
▶ 관찰하기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길 때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
▶ 생각하기
내게 방해가 되는 것은 바로 “잠”이다. 홍천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거나 수요예배를 드릴 때에 잠이 와서 말씀에 귀 기울이지 못하거나 기도하는 시간에도 졸음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자꾸 피하고 듣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잠을 이기지도 못하고 이기려고 노력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다. 이러한 피곤함을 멀리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았다.
▶ 결심하기
예배를 드리기 전에는 잠을 멀리할 수 있도록 하고 항상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에는 잠을 깨도록 노력하겠다.
▶ 적용하기
피곤할 때는 예배 시작 전에 세수를 하거나 찬바람을 쐬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여서 피곤함을 날려버리도록 하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지금껏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시간에 잠을 통해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던 것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피곤함을 멀리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