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주 #8211; 큐티 나눔(3)
▶ 날짜 : 3월 12일 토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7장 1-11절 말씀
▶ 제목 :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레위 사람들이 성막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여러 물품들을 공급해 주셨다.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에게는 황소와 수레를 주셨지만 거룩한 물건을 직접 어깨에 매고 옮겨야 했던 고핫 자손에게는 황소나 수레를 주지 않으셨다.
▶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내가 필요한 것을 아시고 채워주셨던 것은 무엇인가?
▶ 생각하기
하나님께서는 내게 목사라는 꿈을 주시고, 좋은 학교의 선생님들과 친구들, 좋은 가정을 주시고, 내가 힘들거나 기쁠 때 나와 항상 옆에 있어줄 단짝 친구를 주시고, 내가 나의 삶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지식과 용기와 지혜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 외에도 나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채워주셨다. 별 생각 없이, 지내왔는데 이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필요한 것을 베푸신 것이 이렇게 많을 줄을 몰랐다. 그런데 감사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던 내가 부끄럽다.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 드린다.
▶ 결심하기
내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언제나 감사 드리고 잘 활용하는 자녀가 되겠다.
▶ 적용하기
목사라는 꿈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고 좋은 학교와 좋은 가정 안에서 더욱 즐겁게 열심히 공부하며 지내고 단짝 친구와도 서로를 더욱 알아가려고 노력하며 감사하겠다.
▶ 기도하기
“ 하나님! 제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매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또한 그것들을 다 아시고 저와 항상 함께 하시매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그리고 제가 친구들 앞에서 더욱 당당하게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