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주 #8211; 큐티 나눔(1)
▶ 날짜 : 3월 9일 수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5장 11-31절 말씀
▶ 제목 : 죄를 숨기지 말아요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만약 어떤 남자의 아내가 잘못을 저질렀는데 그 잘못한 일을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보지 못했을 때는 남편이 제사장에게 하나님께 제물로 바칠 보릿가루를 가져가라고 하셨다. 그러하면 아내에게 죄가 있는지 밝힐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 관찰하기
나에게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잘못한 죄가 있는가?
▶ 생각하기
나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내가 싫어하는 반찬을 버린 적이 있다. 콩이 너무 먹기 싫은 나머지 선생님 앞에서는 입에 물고 있기만 하고 친구들이 안볼 때 몰래 그것을 뱉어버렸다. 누구는 이런 것 하나도 아껴 먹는데 나는 그들의 시련은 생각지도 않고 하나님이 주신 음식을 소홀하게 여겼다. 그리고 편식하였다. 앞으로는 아무도 모르게 비겁한 죄를 짓지 않고 만일 또 그렇게 죄를 지었다면 회개하겠다.
▶ 결심하기
먹기 싫은 음식도 편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다면 곧바로 회개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적용하기
먹기 싫은 음식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것 또한 먹지 못하거나 가난한 자들을 생각하며 반성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음식을 감사하게 여겨 먹지 아니하고 그것을 버렸던 것에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식사할 때에도 감사하며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