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1년 2월 8일
▶ 성경본문: 아모스 2:1-8
▶ 제목: 듣고 보니 결국 내 이야기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모압이 에돔 왕의 뼈를 태워 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모압을 심판하겠고, 유다가 하나님의 율법을 저버리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고 조상이 따르던 거짓 신들을 좇았기 때문에 유다를 심판하겠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이 은을 받고 의로운 사람을 팔았고, 신발 한 켤레 값에 가난한 사람을 팔았으므로 이스라엘을 심판하겠다고 하셨다.
▶ 관찰하기
나는 내 잘못을 잘 보고 있는가? 또 내가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우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생각하기
나는 언니와 싸울 때 내 잘못을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노력을 해도 언니 죄가 많이 봐지는 것 같다. 내가 소년부 배경 찬양 중에서 어떤 일을 당해도 내가 회개하라는 말이 있다. 이 찬양의 가사처럼 내 죄만 보고 회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어떤 일을 당해도 회개하는 것은 아직 믿음이 부족해 안 되지만 둘 다 똑같이 잘못했을 때 언니의 죄보다는 내 죄를 많이 보고 회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많이 더럽히는 것 같다. 즐거움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상을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내 잘못을 잘 보도록 노력해야겠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도록 노력해야겠다.
▶ 적용하기
언니와 싸울 때 자꾸 하나님을 떠올리며 내가 한 잘못을 떠올리며 내 죄만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세상의 즐거움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즐겁지 않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조금이라도 따르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언니와 싸울 때 언니의 잘못과 죄만 보지 않고 내 죄만 보고 나아가면서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세상의 즐거움을 하나님보고 좋아할 때가 많아요. 오직 하나님만 섬기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