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1년 2월 7일 ▶ 성경본문: 아모스 1:9-15
▶ 제목: 심판의 파노라마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두로가 이스라엘과 맺은 형제의 언약을 기억하지 않고 그곳의 모든 백성을 사로잡아 에돔에 종으로 팔아넘겼기 때문에 두로를 심판하겠고 에돔이 칼을 들고 형제인 이스라엘을 뒤쫓았으며, 자비로운 마음을 버렸기 때문에 에돔을 심판하겠고, 암몬이 땅을 넓히려고 길르앗으로 쳐들어가 아이 밴 여자들의 배를 갈랐기 때문에 암몬을 심판하시다고 하셨다.
▶ 관찰하기
나는 언니한테 잘 대하는가? 자매간의 우애를 저버릴 때는 없는가?
▶ 생각하기
두로와 에돔이 형제나라인 이스라엘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던 것처럼 나도 언니를 못 잡아먹어 안달일 때가 많다. 언니가 잔소리 하면 꼬박꼬박 말대꾸 하고 언니가 하지 말라는 것 일부러 하고 언니를 귀찮게 잘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셔서 죄에 대해서는 심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자매간의 우애를 잘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나는 언니한테 잘 대하지 않는다. 엄마 말은 꽤 잘 듣지만 언니 말은 무시를 많이 한다. 언니 말을 무시하가다 엄마가 하라면 한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언니 말 무시하지 말고 언니 말 잘 듣고 언니 말에 순종해 언니에게 잘 대하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언니한테 잘 대하고 자매간의 우애를 잘 지켜 나가도록 노력하자!!
▶ 적용하기
언니 말 무시하지 않고 잘 들을 수 있게 노력하고 언니의 말의 말대꾸 많이 하지 않고 언니가 하지 말라는 것은 되도록 안 하도록 노력해 자매간의 우애를 잘 지켜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이 공의로우시다는 것(내가 언니와의 우애를 저버리면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언니 말 무시하지 않고 말대꾸 많이 하지 않고 언니가 하라는 것은 되도록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