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오늘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언자에게 예언하지 말라고 하고,
나실인에게 포도주를 먹였습니다.
하나님께선 곡식이 가득 찬 수레가 흙을 짓누르는
것처럼 우리를 누르신다고하였습니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예언자에게 예언하지
말라고 하고,나실인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한일은
언제인가??
→나도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악한 짓을
행한적이 많았다.
저번저번주에 동생과 싸웠었다.
근데 그때 내가 모르고 동생 얼굴을 꼬집어
동생 얼굴에 흉이 졌다.
그런데 나는 동생이 아픈것 보다도
부모님께 혼나는 것이 두려워
탁자 모서리에 찍혔다고 거짓말을 하라고
하였다.
나만 잘못하면 된거지 남까지 죄를 있게하는
내가 헤로디아같았다.
그리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던 내가 너무
나쁜것 같았다.
이제부터는 이런 거짓말을 안하고 내죄는
하나님께 숨기지 않고 고백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