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귤욕적으로 행동한 아합
아람 왕 벤하닷이 32명의 왕들과 연합군을 만들어서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 성으로 쳐들어왔어요.
그리고 신하들을 보내서 이스라엘에 있는 온갖 좋은 것들을 다 내놓으라고 했어요.
아합은 벤하닷의 엄청난 군대를 보고서 겁에질려 쉽게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어요.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보다 쉽게 포기하고 말았어요.
아합 왕은 하나님이 아람 왕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을 알 지못했어요.
아합은 말만 이스라엘 왕이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는 겁쟁이였던 거예요.
관찰하기
아합은 엄청난 군대를 이끌고 온 아람 왕 벤하닷에게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당당함을 보이지 못했어요.
오히려 귤욕적으로 행동했어요.
아합이 벤하닷에게 한 말을 왕성해 보세요.
아합왕이 아람왕 벤하닷에게 하는 말
내주 왕이시여 나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드리겠습니다.
기도해요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하나님을 전하며 당당하게 살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