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누구신가?
내 생각에는 하나님은 무서우시면서도 우리를 가장 아끼시고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또 항상 나를 지켜주시고 벌은 우리가 빨리 돌아 올 수 있게 강하게 주실 때도 있는 분이지만 부드러운 분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나의 영원하신 아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