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위로하시는 하나님
갈멜산 위에서 바알의 예언자들을 상대로 완벽하게 승리한 엘리야는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올 거라고 기대했어요.
하지만 엘리야의 기대와는 정반대의 일이 일어났어요.
약이 오른 이세벨이 오히려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거에요.
엘리야는 살기 위해서 도망쳤다
엘리야의 마음은 두려움과 실망과 분노로 가득 차있어 하나님께 차라리 죽겠다고 말했다
그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찾아 오셔서 위로해 주셨어요
. 엘리야를 위로하시고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셔서 다시 힘을 얻도록 하셨어요.
관찰하기
이세벨을 피해서 도망가다가 지친 엘리야는 로뎀 나무 밑에 앉아서 뭐라고 말했나요.
내 목숨을 거두어 가십시오.
기도해요
엘리야를 위로해 주신 하나님께 저도 위로해 주실 줄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