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주일 설교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로>
레위기는 모세가 썼고, 삶의 교과서이다. 레위기 1장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번제이다. 번제는 모든 제물을 다 태우는 제사이다. 제사의 종류에는 1. 번제 2.소재 3. 화목제 4. 속죄제 5. 속건제 번제는 우리의 자벌적인 헌신을 뜻한다.(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헌신이다.) 번제물은 흠없는 수컷으로 바쳤다. 나를 위해 죽으신 분은 하나님 이시다. 하나님은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출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 그리고 이들을 성막으로 초대하셔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 그리고 이들을 성막으로 초대하셔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 단, 이스라엘 사람들은 몇가지 규칙을 지켜야 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제물로 제사를 드려야 했다. 내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냄새는 작은것 하나하나 모두 드리는 것 이것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이다.
질문
* 내가 보아야 될 죄는?, 내가 벗어야 할 나의 껍데기는?
* 나는 하나님께 어떻게 번제물로 나를 드릴지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