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8월 6일 말씀
- 번제
화목죄와 번제는 다르다. 번제는 우리의 헌신을 뜻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부르심#8680;멸망#8680;포로#8680;회복 다음에 끝이 끝이 아니다. 마지막은 바로 헌신이다. 큐티할 때 제일 좇은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장 중요한 시간을 드리는 것이다. 장소도 조용한 곳에서 하는 것이다. ※제물을 바칠 때 바치는 사람은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자신의 죄가 제물에게 옮겨 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 드리는 번제는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을 상징하는 것이다. 일단 번제를 드리는 사람은 주님 앞에서 직접 소를 잡아야 한다. 죄를 씻는다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소를 직접 잡으라고 하신 것이다. 자신의 죄를 보는 것이 가장 큰 거룩이다. 하나님께서는 직접 가죽을 벗기라고 하신다. 내가 하나님의 번제가 되려면 나의 부끄러움과 주님 외의 다른 것을 벗겨내야 한다. 교회에서 오픈해야 한다. 번제를 드리는 일이 얼마나 피 비린내 나고 얼마나 잔인한지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 할 정도로 심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가 얼마나 잔인하고 끔찍한지 우리가 알기 원하신다. 머리를 올린다는 것은 생각, 아이큐, 달란트 이런 것들을 바치는 것이다. 마음은 바로 내장이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다리는 예배의 자리의 있게 하는 것이다. 제물을 바칠 때는 내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은 죄인인지 생각해야 한다. 레위기는 묵상하고 생각하면 적용할 것이 무척 많다.
<나눔질문>
1. 내가 봐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요?
2. 내가 드려야 할 나의 번제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