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8월 9일 월요일
* 제목 : 제사장과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
* 말씀요약/
번제와 화목제도 죄를 용서받기 위해 드리는 제사였지만 특별히 속죄제는 알지 못하고 실수로 지은 죄를 나중에 깨달았을때 그 죄를용서 받기 위해 드리는 제사 였어요. 죄를지읍면 성소가 더러워졌어요. 그래서 제사장은 죄로 더러워진 성소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성소 안으로 들어가 수송아지의 피를 뿌리거나 발랐어요.
* 관찰하기!
나의 죄는 무엇이고, 그 죄를 짓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각하기/
나의 죄는두가지가 있다. 첫번째 죄는 동생에게 잔소리 하고 미워하는 것이다. 이 죄를 짓지 않으려면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기도해야 겠다. 나의 두번째 죄는 엄마에게 말대꾸하는 것이다. 이 죄를 짓지 않으려면 엄마 말씀에 순종해야 겠다.
* 결심하기!
동생을 사랑으로 보살피기, 엄마게 순종하기
* 적용하기.
아직은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