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큐티에는 제사장이 많이 나오네요~^^
8월 10일 화요일
제목-통치자나 보통사람을 위한 속죄제
몰라서 실수로 지은 죄라도 용서를 받아야 해요. 하나님은 우리가 철저하게 말씀대로 살기를 바라시기 때문이에요. 성경을 읽으면서 죄를 깨달았다면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부모님 선생님 친구를 통해서 잘못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 해요. 통치자나 보통 사람은 반드시 제사장을 통해서 속죄제를 드려야 했어요. 우리도 우리의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의지해서 잘못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해요.
관찰하기
통치자나 보통 한 사람의 죄를 씻는 예식은 누가 대신 해 주나요?
제사장
결심하기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내가 모르는 사이에 실수로 지은 죄는 없는지 돌아보세요.
깨달은 죄가 있다면 예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께 죄를 고백해보세요.
하나님 저는 항상 엄마 몰래 게임하거나 TV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저의 죄 고칠 수 있게 함께해주세요 도와주세요.
기도하기
하나님 몰라서 실수로 죄를 지었어요.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저는 몰라서 보다 알면서 유혹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것 같아요.
저의 이죄가 고처지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