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월요일
제목-제사장과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
번제와 화목제도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드리는 제사였지만 특별히 속죄제는 알지 못하고 실수로 지은 죄를 나중에 깨달았을 때 그 죄를 용서받기 위해 드리는 제사였어요.
속죄제는 죄를 지은 사람에 따라 제사 방법이 조금씩 달랐어요.(제사장, 온 무리 통치자, 보통사람). 특히 제사장이 죄를 짓거나 백성 전체가 죄를 지으면 성소가 더러워졌어요.
그래서 제사장은 죄로 더러워진 성소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성소 안으로 들어가 수송아지의 피를 뿌리거나 바랐어요.
관찰하기
제사장이나 이스라엘 온 무리가 실수로 죄를 지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속죄제를 드렸어요.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찍은 수송아지의 피를 어디에서 몇 번 뿌려야 했나요?
어디에서? 휘장 앞 여호와 앞에서
몇 번? 일곱 번
결심하기
제사장이나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지은 죄는 성소를 더럽혔어요.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짓는 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요.
이 시간 우리 가정과 한국의 교회를 위해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앞에 알게 모르게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기도하기
하나님 저희 가정과 한국 교회가 저지르고 있는 죄가 있다면 깨닫게 하시고 용서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