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0< 제자훈련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조금 섭섭하다. 그동안 같이 나눔을 나누던 친구들과 해어지게 된다니까 (씁쓸하다....... ㅡ = ㅡ) 씁쓸한기분을 뒤로하고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했을때 생전 안하던 숙제때문에 조금은 힘들었지만 제자훈련 친구들과 자신이 써온 큐티나눔도 이야기 하고 고민도 들어주고 서로 기도도 해주어서 좋았다. 제자훈련 하기 전에는 큐티도 밀리고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 갔는데 제자훈련을 하면서 나의 그런 잘못된 점들이 조금이나마 고쳐졌다. 제자훈련이 끝나도 큐티 열심히 하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수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드래그 하시요!(마우스로 긁으시오.) ←동생이 써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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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무사히 마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