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8일 일요일
주일 설교 요약
번제
모든 제물을 다 태워 버리는 것
나를 위해 죽어주신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다
나의 껍데기를 깨고 다 고백하자
나의 껍데기는?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짐승의 내장을 끄집어내고 그것을 물에 #50435;어야 한다
내장은 우리의 마음을 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 시켜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큐티 요약
제목-화목제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사람 사람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화목제를 드려야 했어요.
죄를 짓거나 불순종하면 하나님께 사이에 화목이 깨져서 사람 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의 화목도 깨져요.
따라서 화목제를 드리는 사람은 자신의 죄와 불순종을 제물에게 떠넘겨서 자기 대신에 제물이 피를 흘리게 했어요.
그리고 기름을 태워 하나님 앞에서 잔치를 베풀었어요.
그 잔치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 용서하며 관계를 회복했어요.
관찰하기
번제는 제물의 모든 것은 다 태워서 드렸지만, 화목제는 제물의 일부분만
드렸어요.
무엇과 무엇을 드렸나요.
2절: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려라!
3절: 내장 주변에 있는 모든 기름을 화제로 삼아라
결심하기
나는 어떤 화목 제물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 관계 회복할 수 있을까요?
나 위해 친히 제물이 되어 주신 분이 누구인지 써 보세요.
나의 화목 제물은 예수님이세요.
나의 화목제물이 되어 주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화목제를 드리니 저를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