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일 화요일
제목-로마에 갈 계획
바울은 오래 전부터 로마로 가고 싶었지만,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했기 때문에 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자기가 있는 지역 사람들에게 복음을 다 전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이 땅 끝으로 알고 있던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잠시 로마를 들르겠다고 이야기해요.
스페인은 로마 제국의 서쪽 끝에 있는 지역이므로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로마에 들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먼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서 모은 구제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해 주어야 한다고 말해요.
결심하기
바울은 자기가 있는 곳에서 복음을 다 전했다고 해서 쉬지 않고 또 다른 곳으로 복음을 전할 계획을 세웠어요.
우리도 복음 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해요.
1.친한 친구 중에 아직 믿지 않는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의 이름을 적고 기도해 보세요.
조은수
은수는 제 사촌 동생인데요.
원래 성당에 다녔다가 공부 때문에 다니지 않는 다고 하는 데 교회로 왔으면 좋겠어요.
2. 친한 친구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있나요?
나랑 친하지 않지만 학교나 학원에서 내가 복음을 전할 친구의 이름을 적고 기도해 보세요.
민지
원래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우리 반에 있었던 친구인데요.
지금 안 나오고 있어요.
실천하기: 매일 마다 기도나 문자를 해야겠다.(또는 전화)
기도하기
바울처럼 항상 쉬지 않고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너무 귀찮아서 민지에게 기도를 않할때가 많은데 앞으로는 쉬지말고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