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월요일
제목-이방인을 위한 일꾼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을 이방인들, 즉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 일하게 하신 것을 자랑하고 있어요.
예수님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려고 바울을 불러 주셨어요.
그리고 바울을 통해 여러 기적과 놀라운 일들을 나타나게 하셔서 바울이 이 일을 잘 해
낼 수 있도록 도우셨어요.
바울은 예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이스라엘부터 동유럽 곳곳을 다님 부지런히 복음을 전했어요.
바울은 이미 다른 사람이 복음을 전한 곳에는 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아직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서 힘써 복음을 전했고 그결과 많은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되었어요.
관찰하기
다음 중 오늘 말씀에서 바울이 자신에 대해 한 말에 모두 써 보시오
1.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이다.
2.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지역에서 복음을 전했다.
결심하기
바울과 같은 여러 선교사님들의 수고로 이방인이었던 우리도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내가 알고 있는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 보세요,
선교사님 이름:데이빗 리빙스턴(1813-1873)
유럽인으로서 최초로 아프리카를 횡단한 인물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탐험가로서도 유명하고 그렇게 알려져있지만,
그는 어려서부터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선교사로 준비되기 위해신학을 공부하고 의학을 공부했던 선교사 였습니다.
그는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아프리카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였습니다.
기도하기
비록 선교사님들을 잘 알지 못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