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캠프를 다녀와서
조:74
방:302호
버스:7호차
선생님:박윤서
팀:이효숙 팀
내 이름은 장영일이다. 큐티캠프 첫날
계획표에 알아가요, 포스트 게임
캠프파이어가 있어서 재미 없을 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아가요는 그럭저럭이고 포스트게임은 정말재미있었다(한목했다),(11조랑 같은 팀이였음)특히 간장마시기,몸으로 표현하기등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말 가려하기에 들에 있는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이건 정말 재미있었다. (4번 문제를 아시는 분은 댓글에 써주세요)그리고 몰랐는데 스티커 모으기는 정말 재미없어 보였다. 사람들이 야비한 수법을 쓸꺼라 생각해기 떼문이다.
(찔끔)캠프파이어는 더심했다. 말만 캠프파이어지 별로 캠프파이어답지 않았다.
둘째날 오늘은 수영,야외활동,미술을 하는 날이다. 야 외 활동은 덥지만 재미있었다.
발목에 풍선묶고 서로 밟기 ,물총싸움,물폭탄 던지기 등이 있었당. 수영은 재미있는데 보트 못 탔다고 우는 여자들 땜에 남자가 내려야 하는 건 왜그 런 걸까?성령이 오셨네에는 정말 많이 울고 방언도 #48168;았다
예~~~~~~~~~~~~~~~~~~~~~~
그리고 셋째날엔 시상식 (스티커 54개는 #47973;미)포스트 게임 1등은 놀랍게도 74조 우리였다!!! 그런데 상품이 초콜렛 한상자는 또 #47973;미? 스티커45개2등인데 상품이 5000원은 또 #47973;미(내가 모범상받는게 훨씬 빠르겠다) 재밌는 수련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