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후기>
처음에는 제자훈련 하기싫었다ㅠ.ㅜ
그래도 엄마가 하라고하니까그냥 할려고 했는데
이제는 제자훈련한것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처음엔 제자훈련 숙제도 너무 하기싫고 귀찮고 자고 싶었다
하지만 의무라고 생각하고 했다 그런데 점점 하다보니 큐티도
좀 더 열심히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도 받고 하나님의
말씀도 잘 보게되고 하나님을 알게된 좋은 경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