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소제에 대한 말씀이다.
소제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만 사랑하며 존경하겠다는 마음으로 드리는 제사였다고 한다.
고운 고운 가루와 함께 쓰이는 제료에는 각각 깊은 뜻이 담겨 있었다.
올리브 기름은 성령과 기쁨을 ,향은 기쁨의 향기를 ,소금은 변하지 않는 중성을 의미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누룩과 꿀은 넣지 말아야 했다.
왜냐하면 누룩은 썩게 만드는 악을 의미하고 꿀은 이방인들이 우상에게 바쳐서 이다.
{생각하기}
오늘 나의 깨달음은 소제를 드릴 때 누룩과 꿀을 넣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진심으로 예베를 드려야 하는데 예베하는 것보다 컴퓨터 하는 게 더 좋아서 큐티를 매일매일 열심히 해야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또 엄마께 혼나는 게 싫어서...
나의 누룩과 꿀은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말을 안 한다고 하는 거였다.
{적용하기}
그래서 나는 내가 목적 달성을 위해 하지않고 매일매일 열심히 큐티하는 행동을 하면 소제에 누룩과 꿀을 넣지 않고 거룩하게 될수 있을 것 같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목적 달성이 나니라 매일매일 큐티하게 도와주셔서 소제에 누룩과 꿀을 넣지 않고 거룩하게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