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권다호
■온라인 예배: 장하진, 신지유, 박하음
■ 목장 나눔
Q. 나에게 불시험을 이상한 일로 여기나요? 있어야 할일로 여기나요?
1. 권다호: 나의 고난은 영어공부 3시간이다. 불시험은 아빠가 수다스럽고 귀찮은거다. 있어야 할일은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