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권다호, 신지유, 박하음, 정하임(새친구)
■온라인 예배: 장하진
■ 목장 나눔
Q. 내가 율법이 되어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미워했던 적은?
1. 신지유: 지각하면 안되는 율법이 있다.
2. 박하음: 동생들은 언니 말을 들어야 한다.
■ 기도제목
새친구 정하임 교회와 목장 적응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