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일 판교초등1부 4-1반
ㅇ 말씀요약
율법과 믿음
율법안에서 사는 사람은 자기가 율법이 되는사람이고,
믿음안에서는 사는 사람은 자기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이다.
ㅇ 나눔
내가 율법이되어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미워했던적은?
송시율
체육시간에 친구가 다쳐서 친구가 눈물을 닦으려고 도와주려고 했다. 그런데, 맨손으로 닦으려고 했더니 친구가 기분나빠서 나가버렸다. 그 친구한테는 더러운것같은것 같나보다.
이승준
친구들하고 같이 장난쳤는데 나만 혼나는게 속상하다
이진유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말로 사과를 한다. 그런데 엄마는 말로만 사과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생각해도 나는 말로만 사과하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김주원
엄마가 공부를 다하고 게임하라고 한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그냥 게임을 먼저 해도 되는게 아닌가라는 기준이 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