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편 6~8절
말씀:[예배드리러올라가는 자의 노래] 우리는 에브라다에 그런 장소가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야르의 들판 에 있는 그 곳을 발견했습니다.'우리 함께 여호와의 거처로 갑시다. 그분의 발 밑에서 예배합시다. 여호와여, 일어나셔서 주께서 쉴 만한 그 곳으로 가소서. 주의 능력의 언약궤와 함께 그 곳으로 가소서.'
질문: 오늘 내가 사랑하며 간절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건가요, 세상과 관련된 건가요?
세상과 관련된 것이에요.
질문:함께 예배드리자고 말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빠와 삼촌과 친구 소은이에요.
기도:하나님, 저는 항상 말해야지, 말해야지 하면서도 아빠, 삼촌, 소은이에게 같이 예배드리자고 진지하게 말한 적은 단한번도 없었던것 같아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품고 예배드리며 아빠, 삼촌, 친구 소은이에게 용기내어 함께 예배드리자고 말할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