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1~3절
말씀:[다윗의 시. 예배드리러 올라가는 자의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은 허황되지 않으며, 나의 눈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나는 커다란 일들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너무 놀라운 일들에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그 대신 나는 잠잠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내 영혼이 어머니와 함께 있는 젖뗀 아이와 같습니다. 오 이스라엘이여, 여러분의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지금부터 영원토록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질문:내 몸과 마음은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따르나요?
핸드폰이요. ㅠㅠ
질문:내가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것, 핸드폰을 적당히 해요.
기도: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하는데 핸드폰을 더 좋아하며 게으름에 빠져 생활했어요.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 그러지 않게 도와주시고, 핸드폰을 적당히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