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편 13~18절
말씀:여호와께서 시온을 선택하셨고, 그분은 시온이 자신의 거처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이 곳이 영원토록 내가 쉴 만한 곳이다. 여기에서 내가 보좌에 앉을 것이니, 내가 바라던 일이다. 내가 풍성한 양식들로 이 곳에 복을 줄 것이다. 이 곳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내가 음식을 가득 채워 줄 것이다.내가 이 곳의 제사장들을 구원으로 옷 입힐 것이며, 이 곳의 성도들은 기뻐 영원히 노래할 것이다. 이 곳에 내가 다윗을 위해 뿔 하나를 자라게 할 것이며, 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해 등불 하나를 세울 것이다.내가 다윗의 적들을 부끄러움으로 옷 입힐 것이나, 그의 머리에는 왕관을 씌워 눈부시게 빛나게 하리라.'
질문:내 안에는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줄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의 기쁨이 얼마나 있나요?
많이 있지만나눠주지를 못해요. ㅜㅜ
질문:나는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전하는 통로로서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야해요.
기도: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전하는 통로로서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제 죄를 보고, 회개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항상 말씀으로 제 죄를 보지않고제 마음대로 했어요. 정말죄송해요.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