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7편 1~3절
말씀: <솔로몬의 시. 예배드리러 올라가는 자의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집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됩니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경비병들의 보초가 헛됩니다. 헛되이 일찍 일어나고, 늦게까지 일할 뿐입니다. 먹을 음식을 위해 수고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자들이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하십니다. 아들들은 여호와께로부터 온 상속이며, 자녀들은 여호와께서 주신 상급입니다.
질문:나는 매 순간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느끼나요, 혼자라고 느끼나요?
음.. 매순간은 아니지만 가끔씩 일이 잘 안풀리면 나 혼자라고 느끼는것 같아요.
질문: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수고는 헛된 것이라는 걸 인정하나요?
인정하지만 제가 하나님의 뜻말고 뜻에 따랐을때는 그걸 인정하기 싫어해요.
기도:하나님, 매순간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느끼게 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수고는 헛된 것이라는 것을 어느때나 인정하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