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5장 2~6절
말씀:(여자) 나는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네. 나의 애인이 문 두드리는 소리. '나의 누이, 내 사랑,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여, 그대 문 좀 열어 주오. 내 머리가 이슬에 젖었고, 내 머리털도 밤 이슬에 촉촉하오.' '난 옷을 벗었어요. 다시 입어야 하나요? 난 발을 씻었어요. 다시 흙을 묻혀야 하나요?'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자기 손을 들이미시네. 내 심장이 그분 때문에 두근거리네.일어나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문을 열었네. 내 두 손에서 몰약이 뚝뚝 떨어지네. 몰약의 즙이 떨어지는 손으로 문고리를 잡았네.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내 사랑하는 이는 떠나고 없네. 그가 가시다니, 내 마음이 무너지네. 내가 그를 찾았으나 찾지 못했네. 그를 불렀으나 대답이 없네.
질문:예수님이 내 마음에 찾아오셔서 문을 두드릴때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술람미 여인 처럼 핑계를 댔어요.
질문:텔레비전 보기나 게임하기 등 노는 게재밌어서 큐티하는 걸 잊은때는 언제인가요?
웹툰을 볼 때요.
기도:저는 예수님이 제 마음에 찾아오셔서 문을 두드리는데 저는 술람미 여인처럼 핑계를 대고 웹툰을 보느라 큐티를 잊었어요.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 제가 웹툰 보다는 하나님이 제 우선순위1위가 되게 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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