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4~6절
말씀:<예배드리러 올라가는 자의 노래> 여호와여, 포로된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네게브 사막을 흐르는 시내처럼 자유롭게 해 주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추수할 것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뻐 노래하며 추수단을 들고 돌아올 것입니다.
질문:포로생활을 하는 것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엄마아빠 문제요...
질문:나는 믿음의 씨앗을 뿌릴때 믿음의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을 믿나요, 믿지 않나요?
믿어요. 믿긴 믿는데 어떨땐 안믿어요. 
기도: 하나님, 제가 엄마아빠 문제 때문에 힘들어도 하나님을 믿고 제 죄를 고백하는 제가 되게 해주시고,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믿음의 열매를 포기하지 않고 빋음의 열매를 맺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