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부터 시험을 볼때마다 문제를 빼먹거나 덜렁거릴때가 많았어요.
그런점수를 본 엄마는 저한테 잔소리를 했어요. 그때마다 저는 엄마를 속으로 욕까지했어요.
그러다가 심할때는 하나님까지 욕할때가 많았죠.
또 엄마가 저한테 욕했냐고의심할때도 저는 맞는데 아니라고 거짓으로 그 일을 넘길 려고 했어요.
하지만 오늘 말씀에 거짓말로 몸을 숨긴 사람은 우박에 크게 다치고 홍수에 휩슬려 갈 것이다.
17절 말씀을 보니 저에게 죄책감이 들어서 엄마한테 사과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군다나 하나님께도 사과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엄마가 싫어도 몰레 욕같은 나쁜 행동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