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 영원한 평화를 누리려면(열왕기상2:31~34)
나눔 :
내 마음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하는 잘못은
학교에서 쓰레기를 몰래 버렸는데,
다른 친구가 내 모습을 보았을 때 마음이불안하고,
선생님한테 이야기할까봐 불편했어요.
다행히 그 친구가 말은 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그친구를 보면 불안하고 불편해요.
앞으로 쓰리게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그 친구가 말을 하여 죄가 드러나도 댓가를 받을께요.
또한 우리 집에 평화를 달라고 기도를 해요.
기도 :
하나님,
함부로 운동장에 쓰레기를 버린 것에 불안하고 불편했어요.
이런 저의 모습을 회개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