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 : 회개하지 않아 죽임당했어요(열왕기상2:22~25)
나눔 :
아도니아럼 악함을 못 보고 저지른 더 큰 죄와 잘못은
3한년 때 반에 장애가 있는 한 친구를 다른 친구들이 괴롭혔는데,
나도 그 친구가 싫어서 함께 괴롭혔었어요.
그 친구가 조금 장애가 있어서 반 친구들이 싫어했어요.
저에게는 친한 친구가 4명이 있었는데,
오후에 학원에 가는 저는 학교가 끝나고 함께 놀 시간이 적어지니
그 중에 한 명이 저를 갑자기 싫어하고나를 멀리하였어요.
그 사건으로 괴롭게하고 괴롭힘을 당한 장애가 있는 친구의 마음이 생각났었요.
그 친구도 나처럼 힘들었고, 속상했고, 복수하고 싶었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기도 :
하나님, 그 친구가 싫어서 괴롭혔는데,
내가 그런 일을 당해보니 그 친구의 마음을 알게 되었어요.
다음에는 친구들을 따라 괴롭히지 않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