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 : 하나님의 나라를 굳건하게 (열왕기상2:42~46)
나눔 :
어제 아빠가 안 쓰시는 폰을 게임폰으로 쓰게 되었는데,
1~6번까지 사용법를 만들어 엄마한테 제시했어요.
그 중 1번으로 월,수,금 20분 사용하는 것이뽑혔어요.
어제가 수요일이여서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게임을 하다보니 2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갔어요.
저도 모르게 조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그 때 제가 알람을 봤을 때는 9분 남아 있었어요.
시간이 아까워 더 열심히 빨리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되었다는 알람이 울리고,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아서 5분을 더 하게 되었어요.
그러자 엄마는 게임을 끄라고 하였지만, 굳건하게 5분을 더 했어요.
제가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났어요.
다음부터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또한 내가 굳건하게 세우고 싶은 것은 집이요.
왜냐하며 집이 좋아야 친구들을 많이 사귈 것 같았어요.
지금 집은 학교와 멀어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웠어요
이제는 집이 아닌 교회를 굳건히 세워지도록 노력할께요.
기도 :
하나님
게임을 20분 하려는데, 하다보니 5분을 더하게 되어 엄마에게 혼이나니 기분이 나빴어요.
세운 약속을 잘 지키고 게임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을 없애주세요.
굳건하게 세우는 것을 집보다 교회로 세우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