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 좋아요 그래서 종종 아빠에게 화를 낼 때가
그래서 오늘도 아빠가 저에게 나쁜 말을 써서 저도 아빠를 미워했죠 (2)절
그런데 오늘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맞은편 마을에가서 당나귀와,세끼를
가져와라 라고 하셨죠 이 말씀을 듣고 이런 생각을했죠에이 그렇게 힘든걸 어떻게해?
그건 고정관념을 넘어 순종해야 하는데~그런데 오늘말씀에는 (6)절 제자들은 아직
몰르는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이 명령하신데로 따랐어요 그것을 보고 저는 깊이 반성했죠
앞으로는 힘들어도 고정관념을 넘을 수 있게 노력할게요
적용-아빠에게 '죄송해요~'
라고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