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더 높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욕심이 있어요(21)절 그래서 엄마에게
매일 인정받고 싶어했어요 어느날 동생이 저보다 방 정리를 잘 했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칭찬을 들었죠 그 말을 듣고 전 샘이 났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은 재 방을 꺠끗이 치우고 있었죠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햇어요
나는동생 방보다 더 꺠끗하니 더 멋지제 생각하겠지?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고 (23)절 모든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하셨어요 이 말씀을
보고 교만한 나를 보았어요
적용-그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