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얘전에 스피너를 샀어요 그래서 마음이 무척 들떴죠 그래서
학교가서 친구들에게 막 보여주고 있는데 옆에서 스피너를 산 친구가 나오더니
갚자기 날 막 막고 자기 스피너를 보여주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가
아직도 미워요 목요일 말씀을 되돌아보면 (20)절 갈대를 꺾고 싶어도 꺾지 말라고
하세요. 그제야 제 마음에 있는 자만함과 교만함이 보였어요 그리고 목욜
말씀을 보며 (16)절 잘난척 하지 말고 알리지 말라 하세요 앞으로는 잘난척
하지 않을게요
적용-친구에게 방학이 끝나면 사과 하려고 노력하고
잘난척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