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놀 때에 나와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는 무시가 되요.
나는숨박꼭질을 하고 싶은데, 그 친구는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면 무시가 되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지 않을 때 무시가 되요.
이런 나의 모습을 보니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어요.
이기적인 마음은예수님이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고, 친구를 무시했던게 미안해졌어요.
예수님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바꿔달라고 회개하고 기도할래요.
적용-
놀때 친구의 말을 잘 들어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