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을 몰래 꼬셔 쓰레기를 치우게 한 적이 있어요
그러고선 제가 치웠다고 거짓말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몰르겠지?
하면서 생각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니 이런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알면 날 혼낼까? 하면서 걱정했어요 (26)절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신다고 하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시니깐 날 버리실까?
하면서 생각했어요. 하지만(29)절 하나님은 저를 용서해 주신다 하세요
앞으로는 제 방은 제가 치울게요.
적용-앞으로는 싫더라도 제 방은 제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