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장 24~30절
몇일전 엄마가'삼촌이 교회 않다니고 있어,지후가 삼촌을 위해 기도해죠' 라는 말을듣고 저는 엄청 놀랐어요.
그래서 삼춘을 원망했죠.
그리고 삼춘이 지옥을 갈까봐 매일 큐티할때 두려워 했어요.
(28절) '영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 하여라' 하였는데
저는 삼촌을 무시하고 원망해 했었어요.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삼촌이 교회를 다시다니게 해주세요.
적요하기-삼촌한테 주일에 같이 교회가자고 말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