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장 16~22절
요즘 '할걸 다 하고 게임해라' 라고 엄마는 이렇게 말하셨어요.
하지만 저는그 유혹을 참지 못하고 몰래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어요.
그러다 들켜서 크게 혼이 났지요.
(16절) '그러므로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처럼 순결하여라' 하세요. 그러므로 저도 솔직하게 해주세요.
저도 할걸 다 하고 게임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적용하기-앞으로는 할걸 다 하고 부모님 허락도 맏고 게임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