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이 시시하다고 생각해서 아무렇게나 무시했어요.
(36)절 목자가 양을 내팽겨친 것처럼 저도 동생을 아무렇게나
무시하고,싫어하고,얕봤어요.그러던 오늘 제 친구들이 저랑
똑같이 행동하고,말했어요. 친구들의 행동을 보고 저와 같다는걸
깨달았어요. 막상 보고,들으니 제 기분도 좀 안 좋았어요
그것처럼 동생도 당하고 있을 때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저도 친구들의 행동을 보고 많이 슬펐어요. 하지만 동생은 (1)절
에수님이 권능을 주신 것처럼 동생은 매일매일 아무렇지도 않게
저와 잘 지냈어요. 저는 동생이 정말 고마웠어요. 내일 부터는
동생을 무시하지 않을게요.
적용- 친구들이 또 싫어하면 잘 말해주고 동생을 무시하지 않을게요.